학교급식법 일부개정법률안 문정복의원 등 12인
- 제안일
- 2024-06-18
- 발의
- 문정복의원 등 12인
- 소관위원회
- 교육위원회
- 처리 결과
- 대안반영폐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학교급식을 위한 시설과 설비를 갖춘 학교는 영양교사와 조리사를 두도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부분의 학교는 학교 규모에 관계 없이 1명의 영양교사를 배치하도록 하고 있음.
영양교사는 식단 작성, 식재료의 선정 및 검수뿐만 아니라 급식실의 위생ㆍ안전ㆍ작업관리 및 검식, 조리실 종사자의 지도ㆍ감독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는 바, 업무의 과중으로 인하여 학생 수가 많은 학교나 1일 2식의 급식을 실시하는 경우에는 학교급식의 질이 달라질 수 있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개선할 필요성이 있음.
이에 재학 중인 학생 수가 일정 규모 이상인 학교에는 2명 이상의 영양교사를 두도록 하여 과중한 영양교사의 업무를 경감하고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임(안 제7조).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6-18
- 소관위 회부
- 2024-06-19
- 소관위 상정
- 2024-07-24
- 소관위 처리
- 2025-12-09 · 대안반영폐기
- 최종 처리
- 2026-01-29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11명
강준현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을 · 재선
김영배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 재선
김주영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갑 · 재선
문금주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 초선
윤준병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 재선
김한규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 재선
김용민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 재선외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