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조경태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4-07-22
- 발의
- 조경태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수의사로 하여금 진료부나 검안부를 갖추고 진료하거나 검안한 사항을 기록하고 서명하도록 하고 있으나, 반려동물 보호자가 요구할 경우 진료부나 검안부를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을 수 있는 규정은 없음.
이로 인해 반려동물 보호자의 알권리가 침해되고 동물진료업의 투명성이 저해된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음. 아울러 펫보험의 경우 진료부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치료내용이 파악되어야 이와 관련한 보험 청구 및 지급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진료부 발급 의무 부재로 보험금 지급도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이에 수의사는 반려동물 소유자등이 진료부나 검안부 기록의 열람 또는 사본발급 등 그 내용확인을 요구하면 그 요구에 따르도록 함으로써, 반려동물 보호자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동물진료업의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13조제4항 신설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7-22
- 소관위 회부
- 2024-07-23
- 소관위 상정
- 2024-08-26
- 소관위 처리
- 2026-09-02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9명
강승규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 재선
이헌승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을 · 4선
서지영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 초선
곽규택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 초선
김건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
김장겸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
김석기국민의힘 · 경북 경주시 · 3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