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민홍철의원 등 11인
- 제안일
- 2024-07-29
- 발의
- 민홍철의원 등 11인
- 소관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은 국가철도공단,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철도건설사업을 시행하는 자, 공공기관 등이 국가가 소유ㆍ관리하는 철도시설, 폐선로ㆍ폐역사, 유휴지 등 철도 관련 국유재산에 시설물을 설치하려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점용허가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폐선로 및 오래된 역사 등의 주변지역은 낙후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없는 우범지대가 될 우려가 있어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친화시설물 등을 설치하여 해당 지역을 정비하고자 하나, 현행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지방자치단체는 국가가 소유한 철도 관련 시설물에 대하여 점용허가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미비하여 철도시설의 다양한 활용에 제약이 되고 이는 지역주민이 철도시설 및 주변지역을 안전하게 이용 및 통행하는 데에 걸림돌이 된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국가가 소유한 철도시설물에 대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점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따라 주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국가가 설치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철도시설물의 효율적인 활용을 촉진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23조의2).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7-29
- 소관위 회부
- 2024-07-30
- 소관위 상정
- 2024-08-21
공동발의 10명
황운하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재선
이건태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 초선
문대림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 · 초선
복기왕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 재선
이재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 3선
이기헌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 초선
김준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정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