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백혜련의원 등 11인
- 제안일
- 2024-08-29
- 발의
- 백혜련의원 등 11인
- 소관위원회
- 정무위원회
- 처리 결과
- 대안반영폐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한국소비자원 산하의 소비자안전센터에 대하여 물품 등의 위해성이 판명되어 공표되기 전까지 사업자명ㆍ상품명ㆍ피해정도ㆍ사건경위에 관한 사항을 누설하지 않도록 비밀누설 금지의무를 부여하고 있음.
그런데 이러한 규정으로 인하여 위해물품 등을 관장하는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비자의 피해예방 및 확산방지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함.
이에 소비자의 생명ㆍ신체ㆍ재산에 긴급하고 현저한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우려가 있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위해물품 등을 관장하는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위해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위해물품 등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안 제52조).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8-29
- 소관위 회부
- 2024-08-30
- 소관위 상정
- 2024-11-12
- 소관위 처리
- 2025-12-17 · 대안반영폐기
- 최종 처리
- 2026-02-12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10명
김태년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 5선
문진석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 재선
정동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 5선
오세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김한규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 재선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재선
이기헌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 초선
김준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정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