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 한창민의원 등 16인
- 제안일
- 2024-09-05
- 발의
- 한창민의원 등 16인
- 소관위원회
- 정무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공직자의 범위를 공무원, 공공기관의 장과 그 임직원, 국립ㆍ공립 학교의 장과 교직원으로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사립학교도 국립ㆍ공립 학교와 유사하게 공적 기능을 수행하므로 교직원 등이 사적 이해관계를 이용한 의사결정을 할 우려가 있으며,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 및 공직자의 금품 등의 수수를 금지하기 위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서는 공직자 등의 범위에 사립학교의 장과 교직원 및 학교법인의 임직원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행법상 공직자의 범위에 사립학교의 장과 교직원 등을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현행법상 공직자의 범위에 사립학교의 장과 교직원 및 학교법인의 임직원을 추가하여 사립학교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아니하고 직무를 공정하고 청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2조제1호ㆍ제2호 및 제5조제1항제12호).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9-05
- 소관위 회부
- 2024-09-06
- 소관위 상정
- 2024-11-12
공동발의 15명
황운하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재선
서미화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이강일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 초선
용혜인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 재선
박정현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 초선
백승아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윤종군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 초선
김남희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 초선
김용민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 재선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재선
박홍배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외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