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윤준병의원 등 13인
- 제안일
- 2024-09-10
- 발의
- 윤준병의원 등 13인
- 소관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건축물의 관리자 및 소유자가 건축물을 해체하려는 경우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소규모 건축물 등의 경우에는 신고를 하면 허가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있음.
그런데 농어촌에 위치한 빈집은 대부분 규모가 작고 단층으로, 철거 시 건물 규모와 상관없이 건축물 해체계획서에 건축사 등 검토를 받아 지자체에 신고하여야 함에 따라 수십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로 인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한 소규모 빈집을 철거하는 경우에는 건축물 해체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을 해체하려는 경우에 한해 건축사 등을 통한 건축물 해체계획서의 검토를 생략하고, 허가권자가 건축물 해체계획서를 검토하여 신고수리 여부를 결정하도록 함(안 제30조제3항 및 제5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9-10
- 소관위 회부
- 2024-09-11
- 소관위 상정
- 2024-11-13
공동발의 12명
박희승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 초선
이정헌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 초선
정동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 5선
한병도더불어민주당 · 전북 익산시을 · 3선
이재관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을 · 초선
한창민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서영교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 4선
이춘석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 · 4선
이상식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