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동아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4-09-13
- 발의
- 김동아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처리 결과
- 대안반영폐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산업기술침해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규정을 마련하고, 산업기술침해행위가 고의적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법원이 손해로 인정되는 금액의 3배의 범위에서 배상액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고 있음.
그러나 산업기술침해 피해에 대한 판결에서 실제 실형 선고율이 12.5%에 불과하며, 실형이 선고되었다고 하여도 침해행위를 한 자가 침해행위를 통해 얻은 이득보다 손해배상액이 적어 충분한 처벌 수위가 되지 못한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음.
이에 따라 산업기술침해행위가 고의적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피해액의 5배를 손해배상액으로 정하도록 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행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손해배상액이 정해질 수 있도록 하여 산업기술의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2조의2제2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09-13
- 소관위 회부
- 2024-09-19
- 소관위 상정
- 2024-11-20
- 소관위 처리
- 2024-11-28 · 대안반영폐기
- 최종 처리
- 2024-12-27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9명
김우영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 초선
김현정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 초선
최기상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 재선
김남근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 초선
백승아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김용민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 재선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재선
김성환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 3선외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