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김태년의원 등 13인
- 제안일
- 2024-10-07
- 발의
- 김태년의원 등 13인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형사공판 절차에서 유죄판결을 선고할 경우 법원의 직권 또는 피해자나 그 상속인의 신청에 의해 범죄피해의 배상을 명할 수 있도록 하는 배상명령 제도를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법의 배상명령 제도의 배상범위에는 일실이익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피해자나 그 가족이 생계유지에 큰 곤란을 겪게 된다는 지적이 있고, 위험운전 등 치사상죄(「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1제1항)가 포함되지 않는 등 그 대상 범죄의 폭이 좁다는 지적도 있음.
이에 배상명령의 배상범위에 일실이익을 포함시키고 배상명령의 대상 범죄에 위험운전 등 치사상죄를 추가하여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5조제1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10-07
- 소관위 회부
- 2024-10-08
- 소관위 상정
- 2025-02-12
공동발의 12명
전현희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 3선
이훈기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 초선
김영진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 3선
김영배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 재선
정준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 · 초선
손명수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을 · 초선
이학영더불어민주당 · 경기 군포시 · 4선
김한규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 재선
전진숙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을 · 초선
이기헌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 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