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서영교의원 등 12인
- 제안일
- 2024-10-08
- 발의
- 서영교의원 등 12인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보호관찰소 소속 공무원의 보호장구(수갑, 포승, 보호대, 가스총, 전자충격기) 사용만을 규정하고 있어, 공무직인 무도실무관에게는 방검복, 방검장갑만이 지급된다. 이로 인해 무도실무관이 살인, 성폭력 등 범죄이력이 있는 전자감독대상자들을 상대하고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거나 폭행을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실제 현장에서 무도실무관들이 전자감독대상자가 난동을 부리면 이들을 제압하고 같이 출동한 보호관찰관을 보호하는데, 전자발찌를 착용한 감독대상자가 폭행을 가하는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지시가 없으면 무도실무관은 보호장구를 사용할 수 없다.
이에 최소한의 방어용 보호장구로서 전자감독대상자가 무도실무관 본인 또는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큰 때에는 삼단봉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신설하여, 스스로의 신변보호와 국민 안전을 위한 원활한 직무집행을 가능하게 하고자 한다(안 제46조의2제2항 신설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10-08
- 소관위 회부
- 2024-10-10
- 소관위 상정
- 2025-02-12
공동발의 11명
박희승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 초선
임오경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 재선
이강일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 초선
이해식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 재선
박해철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 · 초선
박균택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갑 · 초선
윤준병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 재선
이성윤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 초선
한정애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 4선
박홍배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