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병훈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4-12-03
- 발의
- 소병훈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어항구역을 무단으로 점유하거나 어항구역에서 폐기물을 지정장소가 아닌 곳에 버리는 행위 등을 금지하면서, 이러한 금지행위를 한 자에 대하여 원상회복명령 또는 제거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벌칙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캠핑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캠핑장이 부족해짐에 따라 어항구역에서 불법으로 캠핑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어항구역 내 쓰레기 무단 투기 사례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어항구역 내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 또는 야영을 하는 행위를 금지행위에 추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으로써, 어항의 효율적이고 쾌적한 관리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45조제8호 및 제62조제2항제4호 신설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12-03
- 소관위 회부
- 2024-12-04
- 소관위 상정
- 2025-02-19
공동발의 9명
이수진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 · 재선
박희승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 초선
조계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을 · 초선
이개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 4선
정준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 · 초선
정성호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 5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