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민홍철의원 등 14인
- 제안일
- 2024-12-24
- 발의
- 민홍철의원 등 14인
- 소관위원회
- 국회운영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회에서 선서한 증인 또는 감정인이 허위의 진술 또는 서면답변을 하거나 허위의 감정을 하였을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본회의 또는 위원회는 증인 또는 감정인이 위증 등의 죄를 범하였다고 인정한 때에는 고발하도록 하고 있음.
그러나 증인ㆍ감정인이 위증 등을 하도록 교사(敎唆)한 자에 대한 명시적인 고발 규정이 없어 이를 처벌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증인ㆍ감정인을 교사(敎唆)하여 위증 등의 죄를 범하도록 한 자에 대해서도 고발하여 처벌을 받도록 규정함으로써 국회에서의 안건심의 또는 국정감사ㆍ국정조사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14조의2 및 제15조제1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4-12-24
- 소관위 회부
- 2024-12-26
- 소관위 상정
- 2025-02-19
공동발의 13명
장철민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 재선
이재강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 초선
문진석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 재선
한준호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 재선
장종태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갑 · 초선
복기왕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 재선
정준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 · 초선
신정훈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화순군 · 3선
한정애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 4선외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