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강득구의원 등 11인
- 제안일
- 2025-01-31
- 발의
- 강득구의원 등 11인
- 소관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재 군인과 경찰 등 공직자가 상당 기간을 복무하고 퇴직하거나 사망한 경우에 본인이나 그 유족에게 적절한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본인 및 그 유족의 생활 안정과 복리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법은 재직 중 저지른 중대범죄에 대해서만 급여 제한을 규정하고 있어 퇴직 후 저지르는 내란이나 살인, 강간 등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급여 제한이 불가능한 법적 공백이 있음.
이에 연금 대상자가 내란, 외환, 살인, 강간 등 중대범죄를 저질러 형이 확정될 경우 이 법 적용 대상에서 배제하고 내란 등 국가안보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을 경우 지급 받은 급여를 환수함으로써 자격이 없는 사람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아 공헌에 따른 합당한 예우가 이루어지도록 하고자 함(안 제37조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1-31
- 소관위 회부
- 2025-02-03
- 소관위 상정
- 2025-07-01
공동발의 10명
김태선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 · 초선
이광희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 초선
정동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 5선
김남근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 초선
김남희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 초선
송재봉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청원구 · 초선
김성환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 3선
김준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정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