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신영대의원 등 13인
- 제안일
- 2025-02-04
- 발의
- 신영대의원 등 13인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처리 결과
- 대안반영폐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주요내용 및 제안이유
현행 「의료법」은 환자진료가 우선이라는 기본 취지에 따라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가 진료나 조산 요청을 받은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에 따라 현행 「수의사법」도 동물진료업을 하는 수의사가 동물 진료를 요구받았을 때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도록 하고 있음.
그러나 동물병원을 개설할 수 있는 자는 수의사 외에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동물진료법인, 수의학 전공 대학 및 비영리법인 등이 있고, 현행 「수의사법」 제17조의2에 따라 동물병원의 관리 주체가 될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 개설자에 대해서도 진료 거부 금지를 규정할 필요가 있음.
이에 동물병원 개설자가 동물의 진료 또는 응급의료조치를 요구받았을 때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동물의 건강증진 보장에 기여하고자 함(안 제11조).
처리 단계
- 제안
- 2025-02-04
- 소관위 회부
- 2025-02-05
- 소관위 상정
- 2026-03-11
- 소관위 처리
- 2026-03-11 · 대안반영폐기
- 최종 처리
- 2026-04-23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12명
임오경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 재선
진선미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 4선
박지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5선
이광희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 초선
윤준병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 재선
김윤덕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 3선
이성윤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 초선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재선
김성환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 3선외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