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구자근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5-03-14
- 발의
- 구자근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규정된 세관의 수사 권한은 밀수와 관세포탈, 불법 외환거래 등에 한정되어 있어, 무역 관련 범죄 수사 중에 사기ㆍ횡령 등의 혐의가 확인됐거나 의심되더라도 직접 수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사가 지연되거나 증거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관세법」에 따라 관세범(關稅犯)의 조사 업무에 종사하는 세관공무원에게 「관세법」,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위반행위를 수단으로 한 「형법」 제347조(사기) 및 제355조(횡령, 배임) 등의 범죄에 대하여 사법경찰권을 부여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6조제14호사목 신설).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3-14
- 소관위 회부
- 2025-03-17
- 소관위 상정
- 2025-11-12
공동발의 9명
김성원국민의힘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 3선
박준태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
김선교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 재선
김도읍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 4선
이만희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 3선
배준영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 재선
최수진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