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윤준병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5-03-20
- 발의
- 윤준병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처리 결과
- 대안반영폐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대규모유통업과 중소유통업의 상생ㆍ균형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기 위하여 준대규모점포의 정의, 등록 및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규정이 최초로 도입된 후 지속 연장되어 왔으나, 2025년 12월 31일자로 유효기간이 종료될 예정임.
그런데 2023년 소상공인ㆍ자영업자의 폐업률은 9.5%로 전년 대비 0.8%p 상승하고, 전체 사업자 중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가 100만명에 육박해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하는 등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작년 12ㆍ3 불법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중소유통업이 직격탄을 맞게 되어 그 보호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하였음.
이에 준대규모점포의 정의, 등록 및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규정의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함으로써 대규모유통업과 중소유통업의 상생을 계속 유도하려는 것임(안 제48조의2).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3-20
- 소관위 회부
- 2025-03-21
- 소관위 상정
- 2025-09-08
- 소관위 처리
- 2025-09-25 · 대안반영폐기
- 최종 처리
- 2025-11-13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9명
김우영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 초선
박희승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 초선
조계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을 · 초선
정동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 5선
박민규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 초선
주철현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갑 · 재선
이춘석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 · 4선
박홍배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