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송옥주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5-03-27
- 발의
- 송옥주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반려동물과 관련된 동물생산업 및 동물판매업의 영업을 하려는 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 등의 허가를 받고, 동물위탁관리업을 하려는 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 등에게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동물생산업자나 동물판매업자가 동물위탁관리업을 병행하면서 이익을 우선시하게 되면 위탁관리 과정에서 동물보호가 소홀해질 수 있는데, 동물에게 적절한 휴식과 치료를 제공하는 대신 동물을 빨리 번식시키거나 판매하는 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또한, 동물생산업과 동물판매업 허가증을 출입구와 안내대 같이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하여 소비자가 해당 업체를 신뢰하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음.
이에 동물생산업 및 동물판매업 허가를 받은 자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을 할 수 없도록 하고 발급받은 허가증을 출입구 등 영업장 내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도록 함으로써 동물의 보호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73조제5항 신설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3-27
- 소관위 회부
- 2025-03-28
- 소관위 상정
- 2025-06-23
공동발의 9명
이수진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 · 재선
한민수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 초선
박해철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 · 초선
윤준병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 재선
김남희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 초선
한정애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 4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