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박지혜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5-06-13
- 발의
- 박지혜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신규 사업에 대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되 국가유산 복원사업, 국방 관련 사업 등 필요한 일부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한편, 주한미군에게 공여되거나, 공여되었던 구역의 경우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 고도제한 등으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으며, 산업ㆍ경제적 기반도 제대로 육성되지 못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이에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른 공여구역주변지역, 반환공여구역 및 반환공여구역주변지역에서 실시하는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시행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38조제2항제11호 신설).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6-13
- 소관위 회부
- 2025-06-16
- 소관위 상정
- 2025-09-08
공동발의 9명
이재강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 초선
이건태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 초선
오세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허영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 재선
정성호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 5선
이소영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왕시과천시 · 재선
김성환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 3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