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최민희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5-06-27
- 발의
- 최민희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처리 결과
- 대안반영폐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SK텔레콤 해킹사고 발생 시, 국회 요구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이용자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하여 유심보호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행정지도하였으나,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를 이 법에 따른 이동통신사업자에 대한 금지행위로 해석함에 따라 긴급한 이용자 보호조치의 법적 근거와 관련한 논란이 제기됨.
나아가 향후 해킹 등 정보통신망 침해사고 발생 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이동통신사업자에게 필요한 보호조치를 명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반복될 우려가 있음.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해킹 등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로 인한 피해확산 방지 등 이용자 보호가 긴급히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해당 이동통신사업자에게 특정 부가서비스 제공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이동통신사업자가 이러한 명령 이행을 위해 이용약관과 다르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를 금지행위의 예외로 명시함으로써, 긴급상황에서의 이용자 보호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32조의20, 제97조제8호 신설).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6-27
- 소관위 회부
- 2025-06-30
- 소관위 상정
- 2025-08-26
- 소관위 처리
- 2025-11-24 · 대안반영폐기
- 최종 처리
- 2026-03-12 · 대안반영폐기
공동발의 9명
김우영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 초선
김현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 재선
한민수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 초선
정동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 5선
박민규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 초선
노종면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 초선
황정아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 초선
서영교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 4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