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성윤의원 등 13인
- 제안일
- 2025-09-11
- 발의
- 이성윤의원 등 13인
- 소관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대규모 신규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이를 면제하고 있음.
그런데 예비타당성조사의 대상 기준인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과 “국가 재정지원 규모 300억원 이상”은 1999년과 2006년에 각각 도입된 것으로, 기준 도입 이후의 재정 규모 확대 및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할 때 해당 기준을 현실에 부합하게 상향할 필요가 있음.
이에 도로ㆍ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 및 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의 대상 기준 금액을 총사업비 1천억원 이상, 국가 재정지원 규모 500억원 이상으로 상향하여 예비타당성조사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임(안 제38조제1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09-11
- 소관위 회부
- 2025-09-12
- 소관위 상정
- 2025-11-12
공동발의 12명
장철민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 재선
이건태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 초선
김승원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 재선
서삼석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무안군신안군 · 3선
문정복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 재선
박균택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갑 · 초선
윤준병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 재선
손명수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을 · 초선
서영교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 4선
안호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 3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