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전용기의원 등 15인
- 제안일
- 2025-11-20
- 발의
- 전용기의원 등 15인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자녀의 출생신고 시 이름에 사용되는 ‘문자’만을 규제할 뿐, 그 ‘의미’는 규제하지 않고 있음. 그래서 부모가 욕설, 비속어 등 성명으로 사용하기 부적절한 이름을 자녀의 성명으로 기재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실정임.
특히 성장 과정에서 이름을 매개로 한 놀림이나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경우, 아동의 인격 형성에 치명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음.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이미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여러 국가에서는 부적절한 이름의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음.
이에 출생신고 시 사회 통념상 이름으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이 포함된 경우 담당관청이 신고 수리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동의 복리를 보호하는 한편 불필요한 개명 절차에 소요되는 사법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려는 것임(안 제44조 및 제44조의2).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11-20
- 소관위 회부
- 2025-11-21
- 소관위 상정
- 2026-09-09
공동발의 14명
송옥주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갑 · 3선
김원이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 재선
강준현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을 · 재선
이건태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 초선
조계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을 · 초선
박해철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 · 초선
복기왕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 재선
박상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 재선
정준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 · 초선
윤종군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 초선
김남희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