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송옥주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5-12-22
- 발의
- 송옥주의원 등 10인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신안 여객선 사고 당시 조타실 내 선장의 판단 과정, 항로 선택, 통신 및 당직 수행 여부 등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사고 원인 규명에 상당한 제약이 있었음. 현행 선박안전법은 블랙박스에 해당하는 조타실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의무화하지 않아, 사고 조사ㆍ책임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정보 확보가 미흡한 실정임.
이에 여객선을 비롯한 일정 규모 이상의 선박에 대해 조타실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영상의 보존ㆍ관리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사고 원인을 객관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책임성 강화 및 안전운항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함(안 제33조 및 제89조).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5-12-22
- 소관위 회부
- 2025-12-23
공동발의 9명
이수진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 · 재선
홍기원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 · 재선
박지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5선
박해철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 · 초선
한정애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 4선
소병훈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 3선외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