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위상의원 등 11인
- 제안일
- 2026-01-09
- 발의
- 김위상의원 등 11인
- 소관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 제76조의3제6항은 신고 근로자 및 피해근로자등에 대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고 있음.
그러나 실제 조사 과정에서는 목격자, 참고인, 진술자 등 다양한 근로자가 조사에 참여하며, 이들 역시 조사 참여 자체를 이유로 인사상 불이익이나 조직적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존재함. 그 결과 불이익을 우려하여 사실 진술을 회피하거나 조사 협조를 꺼리는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신고자ㆍ피해근로자뿐 아니라 조사 과정에 참여한 근로자 또한 보호 대상에 포함하도록 보호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조사 참여 근로자의 보호 범위를 명확히 하고 조사 과정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76조의3제6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6-01-09
- 소관위 회부
- 2026-01-12
- 소관위 상정
- 2026-03-25
공동발의 10명
김재섭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 초선
구자근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 재선
우재준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 초선
이인선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을 · 재선
이종배국민의힘 · 충북 충주시 · 4선
김선교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 재선
진종오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
신성범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3선
이달희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