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승원의원 등 11인
- 제안일
- 2026-01-23
- 발의
- 김승원의원 등 11인
- 소관위원회
- 정무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내부 공익신고자가 공익신고로 인하여 공공기관에 직접적인 수입의 회복 또는 증대를 가져온 경우 위원회에 보상금의 지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조사기관 또는 수사기관(이하 “조사기관등”이라 한다)은 공익신고에 대한 조사·수사를 종료한 때에는 그 결과를 공익신고자에게 통지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보상금 신청 창구가 위원회로 한정되어 있어 직접 수사한 기관을 통해 처리하기를 원하는 내부 공익신고자의 편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이에 내부 공익신고자가 국민권익위원회뿐만이 아닌 해당 사건을 처리한 조사기관등을 통해서도 보상금 지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내부 공익신고자의 권익 보호 및 편의성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6조제1항 후단 신설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6-01-23
- 소관위 회부
- 2026-01-26
- 소관위 상정
- 2026-03-31
공동발의 10명
이재강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 초선
김원이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 재선
서미화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강준현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을 · 재선
김종민무소속 · 세종특별자치시갑 · 3선
이정문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병 · 재선
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재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