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춘생의원 등 19인
- 제안일
- 2026-01-27
- 발의
- 정춘생의원 등 19인
- 소관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누구든지 정당이 특정인을 후보자로 추천하는 일과 관련하여 금품이나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 등을 제공하거나 제공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당내 경선이나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금품 수수의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는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엄중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정당의 후보자 추천과 관련하여 금품 등 수수로 인하여 정당 소속 의원이 직위를 상실해 재선거가 실시될 경우 그 정당은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할 수 없도록 하고, 금품 등 수수에 대한 벌칙을 강화하여 투명한 공직선거 환경을 마련하는 것임(안 제47조제6항 신설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6-01-27
- 소관위 회부
- 2026-01-28
- 소관위 상정
- 2026-03-10
공동발의 18명
황운하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재선
박은정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윤종오진보당 · 울산 북구 · 재선
김선민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서왕진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김준형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정혜경진보당 · 비례대표 · 초선
김재원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용혜인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 재선
신장식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강경숙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한창민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백선희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외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