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남근의원 등 16인
- 제안일
- 2026-07-08
- 발의
- 김남근의원 등 16인
- 소관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사업주에게 손해로 인정된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배상하게 하도록 하여 반복적인 불법행위를 방지하고, 근로자의 피해를 실효성 있게 배상해주려는 취지로 사업주가 고의 또는 과실로 차별적 처우등 중대한 법 위반행위를 하였을 경우 3배 이내의 손해배상책임을 지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도입되어 있으나, 법원의 판결에서는 평균적으로 배상액이 그 손해로 인정된 금액의 1.5배 이하이어서 징벌적 손해배상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음.
이에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인 법 위반의 고의성이 인정되는 경우 원칙적으로 손해로 인정된 금액의 3배를 징벌적 손해배상액으로 정하도록 하고, 사업주가 고의 또는 손해 발생의 우려를 인식한 정도, 차별적 처우등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배상액을 감액할 수 있는 사정을 입증한 경우에만 징벌적 손해배상액을 감액하도록 함(안 제29조의2).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6-07-08
- 소관위 회부
- 2026-07-09
공동발의 15명
남인순더불어민주당 · 서울 송파구병 · 4선
이훈기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 초선
진성준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을 · 3선
김우영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 초선
김현정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 초선
이강일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 초선
박정현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 초선
백승아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재선
박선원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 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