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곽규택의원 등 15인
- 제안일
- 2026-07-30
- 발의
- 곽규택의원 등 15인
- 소관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해안권 내 도서지역의 폐교재산을 교육용시설, 문화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특례를 부여하고 있음.
그런데 폐교재산 활용 특례의 범위를 공공체육시설 및 소득증대시설로 확대하여 폐교재산 활용을 활성화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교육ㆍ문화ㆍ체육시설 등 조성을 통하여 인구 유입이 특히 필요함에도 별도의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폐교재산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폐교재산을 공공체육시설ㆍ소득증대시설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특례 범위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폐교재산의 활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함으로써 폐교재산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29조의2제1항).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6-07-30
- 소관위 회부
- 2026-07-31
공동발의 14명
김상훈국민의힘 · 대구 서구 · 4선
강승규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 재선
박지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5선
강명구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을 · 초선
강대식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을 · 재선
서범수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 재선
유상범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 재선
배준영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 재선
신성범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3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