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민병덕의원 등 13인
- 제안일
- 2026-09-15
- 발의
- 민병덕의원 등 13인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중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기 위하여 검찰청을 폐지하고, 법무부장관 소속으로 공소청을 신설하며, 행정안전부장관 소속으로 중대범죄수사청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정부조직법? 이 2026년 10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현행법에는 아직까지 ‘검찰청’이라는 용어로 규정되어 있음.
따라서 수사ㆍ기소 기능 분리를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과 검ㆍ경수사권 조정에 따른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현행법에 규정된 ‘검찰청’을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용어를 변경하고, 법무사의 업무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청 및 해양경찰청’을 추가하여 업무영역을 명확히 함으로써 형사사건에 대한 접수ㆍ처리 등 과정에서 국민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고 절차적 편의를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1항제1호ㆍ제2호 등).
대표발의
처리 단계
- 제안
- 2026-09-15
- 소관위 회부
- 2026-09-16
공동발의 12명
김태년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 5선
정진욱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갑 · 초선
이강일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 초선
김영배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 재선
안도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을 · 초선
김남근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 초선
김한규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 재선
송영길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 6선
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